식비 + 교통비 — 월 30~50만 원

나트랑에서 밥값은 솔직히 거의 안 나와요. 현지 쌀국수 한 그릇에 3만~7만 동(1,700~3,900원), 반미 샌드위치는 2만~4만 동(1,100~2,200원)이면 배불리 먹어요. 길거리에서 반미 파는 가게를 많이 볼 수 있어요.
교통은 그랩 오토바이 위주로 다니고 있어요. 시내 이동 기준으로 한 번에 1만 2천~4만 동(700~2,200원) 수준이라 한국 택시비랑 비교하면 거의 공짜 수준이에요.
식비와 교통비를 합산해서 한 달에 30~50만 원 안에 들어와요. 한국에서 식비만 쓰는 것보다 적게 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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