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관광을 전공했고,
베트남에서 가이드로 일하며 현지 여행 경험을 쌓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여행지로 생각했지만,
오랫동안 생활하면서 나트랑이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국에서 오는 여행객들에게
조금 더 현실적이고 편한 여행 경험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와 불안을 줄이는 방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공항 픽업, 숙소·이동 안내, 생활 팁, 한국어 도움처럼
여행 중 필요한 부분들을
현지에서 직접 생활하는 입장에서 도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