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느끼는 나트랑 첫인상

해변과 도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에요. 해변가를 걷다 보면 “여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도시예요.
단, 깜란 지역은 시내와 거리가 멀어서 리조트 안에 갇혀 있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나트랑의 인프라는 대부분 시내에 몰려 있으니 참고하세요.
스카이라이트에서 내려다본 야경은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여러 도시 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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